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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명상과 세계평화마하리쉬 효과(Maharishi Effect)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Eureka에 이어 Science 저널에 발표

관리자
2025-01-01
조회수 255

또한 2022년 말에는 단체명상에 의한 마하리쉬 효과(Maharishi Effect)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Eureka에 이어 Science 저널에 발표되었다는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세계 초월명상운동에 속한 인도의 마하리쉬 베다 전문가들이 미국 아이오아 주의 마하리시 베다 시에 상주하고 있을 때 미국 총인구 1%의 제곱근 이상으로 미국에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 시행자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2007년부터 2010 사이에 미국 국가 전체의 자살율이 21.2%, 살인율이 28.4% 감소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사고 사망률 20.6%, 신생아 사망률 12.5%, 약물 관련 사망률도 30.4% 감소했음을 밝혀 주었다.

 

그래서 이 기사는 그 실험 기간인 2007년부터 2010년을 기준으로 그 전과 그 이후의 변화를 8개 변수들을 이용해 비교했고, 그 8개 변수들을 합쳤을 때, 그 당시 미국 국민 의식에서 일어난 변화의 통계적 중요성을 발견했습니다. 그 신뢰지수는 0.00005로서 매우 강합니다. 그래서 이 사실은 현재 Science 저널과 Eureka 기사를 통해 인정되었고 다른 많은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사실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 36: 미국 전체의 강력범죄율과 자살율 감소(2007-2010)

 

2007년부터 2010년 사이에 미국에서는 그 전 4년의 추세 기반 예상보다 자살수가 8157 건, 강력 범죄수가 182,744 건이나 감소했다. 이것은 대단히 크게 감소한 것이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그 대답은 면밀히 이뤄진 한 최신 연구가 말해주고 있다. 이 연구는 2016년 4월 SAGE Open지에 게재되었다. 이 감소는 미국 아이오와 주 남동부에 있는 마하리쉬국제대학교에서 진행된 대규모 단체명상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 연구는 마하리쉬가 자신 있게 말했던, 초월명상과 TM-시디 프로그램을 대규모 단체로 시행하면 전 사회에 양육적인 영향력을 펼칠 수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강력히 지원하고 있다.

 

2007년부터 2010년은 어떤 점에서 의미가 있는가?

이 기간에는 이 단체명상 시행 인원수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원수에 이르거나 능가했다. 당신이 이 그룹에 참가했다면 개인적으로 당신은 사망 4.6 명, 강력 범죄 104.2 건을 감소시킨 것이다.

 

의식의 장(場) 효과

 

좀 환상적으로 들릴지도 모른다. 공동 연구자인 미카엘 딜백(Micael Dilleck)과 켄 카바나(Ken Cavanaugh) 박사는 시계열 예측법을 이용해 자료를 면밀히 분석했다.

 

경찰 활동, 인구 동향, 비고용 추세 등 타 요인이 이 결과를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떤 것도 충분gl 설명할 수 없다. 진단 검사들에 따르면 이런 결과는 이미 존재하던 동향들, 계절 변수, 자동 상관성 또는 “가성 회귀“로써 설명할 수 없다.

 

자살률 추세 감소가 그저 우연히 일어날 수 있을까? 통계에 따르면 그런 가능성은 10의 17승 분의 3보다 적으며 강력 범죄 경우는 10의 8승 분의 3보다 작다.

 


도표1. 미국의 자살과 강력 범죄 추세 감소

 

2007년의 통합력이 준 효과

 

이 이야기는 2006년 여름 마하리쉬가 마하리쉬국제대학교와 그 근처 마하리쉬 베다 시에 대규모 명상 그룹을 만들면서 시작된다. 그 목표는 참가자 1,725명이었으며 그 숫자가 한계점이었다. 그 당시 그 숫자는 미국 총 인구의 1% 제곱근이었으며 그 정도 수에 이르러야 국가 전역에 미치는 효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2007년 1월 그 한계점을 넘었고 그 후 2010년 12월 마지막 날 일부 인원이 해산할 때까지 그 인원수는 1,725에 근접하거나 능가했다.


도표2. 위 도표는 자살율이 6월에 가장 높고 1월에 가장 낮아지는 계절적 변화를 보여 준다. 홍색 굵은 선은 2007년부터 2010년 기간의 점진적 감소를 보여 준다.

 

세부사항 설명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알기 위해 연구가들은 우선 2002년부터 2006년 사이의 동향을 관찰해 기저선을 확립했다. 여기서 통계학자는 혼돈을 일으킬 수 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강력 범죄가 1월에 가장 덜하고 6월에 가장 심한 것처럼 뚜렷한 계절적 변동이 있기 때문이다. 시계 열 예측법을 써서 연구가들은 이 기저선을 확립하고 그것을 2007년부터 2010년 기간과 비교했다. 2010년의 정보를 정부가 2013년에 발표했을 때 연구가들은 미국질병통제센터로부터 자살률 자료를 입수했다. 그 자료에는 월별 자살율이 수집되어 있다. 강력 범죄 자료는 FBI 통합 범죄 보고서 자료집에서 수집했다.

 

결과

 

연구가들은 2002년부터 2006년 기저선 시기에 미국의 자살률은 상승 추세였음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추세가 2007년부터 2010년 기간에서 역전되었다. 기저선 평균과 비교하면 4 년 사이에 21.2% 감소했다. 자살률 감소는 더 크며 10만 이상 인구 거주지들에서 28.4% 감소했다. 강력 범죄는 2002년부터 2006년 기간에는 수평적 추세를 보였는데 2007년부터 2010년 사이에 하향 추세를 보였으며 4년 사이에 총 18.5% 감소했다.

 

연구가들은 이 추세 변화들로부터 줄어든 자살수와 강력 범죄수 측정을 추론했다. 비록 이전에 유사한 효과를 소개한 10여 연구들을 종합한, 대단히 정밀한 검토를 거친 기사들이 여덟 개 있었지만 이 연구는 그 자료에 가장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 연구는 길어야 수개월이었던 타 연구들의 기간에 비해 훨씬 더 긴 4년이었기 때문이다.

 

범죄 예방 가능성

 

딜벡 박사는 이 연구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양한 연구들이 보여주는 것은, 초월명상과 TM-시디 프로그램 단체시행과 사회의 폭력 감소 사이에는 높은 상관성이 있습니다. 이 점은 범죄 예방을 위해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것은 타인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 단체명상 인원을 증가하면 그 효과는 전체 사회로까지 확장되고 또 측정될 수 있습니다.

 

 

* 이 연구에서는 2007년부터 2010 사이에 미국 국가 전체의 자살율이 21.2%, 살인율이 28.4% 감소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사고 사망률 20.6%, 신생아 사망률 12.5%, 약물 관련 사망률도 30.4% 감소했음을 밝혀 주었다.

 

 

 

 

 

 


 

 

 

 

 

 

 

 

 

 

 


 

 

 

 

 

 

 

 

 

 

 

참조: Dillbeck MC, Cavanaugh KL, 2016. Societal violence and collective consciousness: 미국 자살율과 강력 범죄율 감소, SAGE Open,7(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