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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명상과 세계평화한반도에 지속적 평화를 창출하고 한국을 세계 평화와 번영의 중심으로 만드는 방안

관리자
2025-01-01
조회수 331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초월명상원의 이원근 원장입니다. 저는 대학 입시 준비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극복하려고 1976년 초월명상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이 귀중한 기법을 많을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1983년 초월명상 교사가 되었습니다.

 세계 초월명상운동의 70년 역사와 본인의 4-50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의 국방, 경제, 보건 등 모든 면에서 부정성, 파괴력, 위약함에 지지 않고 통합력과 창의력으로써 항상 승리하는 상승국가(常勝國家)를 만들고 나아가 세계를 선도하는 중심이 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제안 사항


1. 상승국가 건설을 위해서는 1천명이 아침 저녁 한 장소에서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한 두 시간 씩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명상 그룹을 만든다.

 

2. 상승 동북아시아 건설을 위해서는 4천명이 아침 저녁 한 장소에서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한 두 시간 씩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명상 그룹을 만든다.

 

3, 상승세계 건설을 위해서는 9천명이 아침 저녁 한 장소에서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한 두 시간 씩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명상 그룹을 만든다.

 

명상 그룹은 상시 주둔하는 군대가 가장 적절하고, 경찰, 학교, 사업체 등에서도 가능합니다. 이 제안은 초월명상 창시자이며 인도의 성인으로서 최근 인도 정부(대체의학부)에 의해 마스트 힐러로 인정받은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의 가르침과 킬비(Kilby) 상을 수상한 세계적 물리학자로서 2013년 방한해 한반도 평화안을 제시한 존 헤글린(John Hagelin) 박사 등의 의견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존 헤글린 박사 기자회견 자료 별첨).

 

* 상승(常勝)이란: 부정성과 파괴력에지지 않고 계속 번영과 평화를 누림으로써 항상 승리함을 말함. 이순신 장군을 상승장군이라 부르며, 스위스와 같은 국가를 상승 국가라 함.

* 단체명상에 참가하는 인원수는 총 인구 1% 제곱근 수로서 이는 물리학의 파동의 간섭(干涉)원리를 근거로 하고 있음

 

지금 우리나라에 탁월한 정신기술이 필요하다.


우리가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고 10대 강국대열에 들게 된 것은 선진 기술들을 잘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반도체, 자동차, 선박 등 물질적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한편 우리의 행복도는 세계 꼴지 수준이고 자살율이나 갈등지수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우리는 물질적 풍요 속의 정신적 빈곤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에게는 국민 개개인을 행복하고 창의적으로 만들 뿐 아니라 사회와 국가의 집단의식을 고양하고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정신 기술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빛의 근원을 개발하는 통일장 기술

어떤 빛이 개인과 세상에 가장 큰 이로움을 줄까를 생각하면 그것은 현대물리학이 말하는 통일장(統一場)의 빛일 것입니다. 통일장이야말로 모든 힘, 물질, 빛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은 자연계의 깊은 수준일수록 표면 수준들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통일장은 자연계의 가장 깊은 수준이기에 원자나 핵의 파괴력을 능가하는 가장 강력한 영역이며 우리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구 삶에 놀라운 혁신을 불러온 인터넷은 전자기력을 이용해 온 지구를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통일장은 전자기력 뿐 아니라 자연의 모든 힘들을 내포하고 있기에 통일장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첨단 과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통일장은 의식(意識 Consciousness) 상태이며 인간의 순수의식(純粹意識) 상태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옛부터 인간은 소우주라고 했으며 인간 의식의 뿌리인 순수의식이 우주의 근원과 통해 있는 것입니다.

 

한국이 나아갈 길은 바로 이 통일장의 빛을 개발하는 기술일 것입니다. 그 기술이 진정 통일장을 완전히 개발할 수 있다면 우리는 국방, 경제, 보건, 교육, 정치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문제를 가장 쉽게 해결함으로써 우리가 바라는 국가와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마하리쉬 통일장 기술(Maharishi Technology of Unified Field)인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은 실제로 이 통일장 영역을 체험하고 개발하는 입증된 의식개발 기술들입니다.

 

초월명상

초월명상(약칭 TM)은 하루 두 번 20분씩 편안히 앉아 눈을 감고 시행하는 쉽고 자연스러운 잠재력 개발법으로서 전 세계 1천만이상에게 보급되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의 여러 국가의 정부 차원에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추세가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성공하는 유명 인사들이 매일 습관적으로 초월명상을 하고 있다는 뉴스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레이 달리오, 데이빗 린치, 비틀즈 등 수 많은 유명 인사들이 자신의 성공 비결이 초월명상이라고 공개하고 있습니다. 초월명상의 가치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바쁜 현대인들의 심신 건강 뿐 아니라 국가 운영을 돕는 방법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초월명상은 개인의 삶을 건강하고 창의적이고 평화롭게 만든다

 

초월명상 중에는 수면 때보다 두 배 이상 깊은 휴식을 취해 뿌리 깊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신속히 해소하고 생활에서 더 큰 활력과 효율성을 갖게 해줍니다. 특히 두뇌의 편도체의 흥분도가 감소하고 두뇌 전체에 통일성이 증가하여 심오한 평온을 체험하게 하며 그 효과는 생활에서 유지됩니다.

 

이런 점은 세계 30여국의 250여 연구소가 시행한 800여 연구를 통해 확실히 입증되었으며, 2005년 미국 심장협회가 여러 심신개발법 중 유일하게 초월명상을 고혈압 치유법으로 의학계에 공식적으로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초월명상은 사회를 건강하고 창의적이고 평화롭게 만든다

 

흥미롭게도 1972년도 FBI 통계를 이용해 과학자들이 발견한 사실은, 도시 인구의 1%가 초월명상을 개인적으로 시행하면 그 도시의 범죄율이 약 8% 감소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와 비슷한 타 도시들의 범죄율는 평균 8% 오르고 있던 때였으므로 약 16% 가까운 편차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미국만 해도 초월명상 실행자들이 1% 있는 도시들이 1천 개 이상이었으니 그 전체적인 효과는 상당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가 세상을 바꾼다.

100명 중 1명이 눈을 감고 조용히 초월명상을 하면 나머지 99명의 범죄성향, 사고율, 병원 입원율 등 부정성이 현저히 감소한다니. 아마 인간 의식 속에서 일어나는 이 현상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1% 현상은 사회에서 종종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 예로 어떤 유행이 시작될 때 1%가 그 새로운 행위를 받아들여 그것을 따르기 시작하면 그 집단에 그 유행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물리학에서도 입자들의 1%가 특정한 행위를 하게 되면 나머지 99%가 그 패턴을 따른다고 하지요. 세포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것이 과학이 말하는 1% 효과(1% Effect)입니다. 과학계에서는 초월명상 창시자인 마하리쉬가 이 현상을 이미 예측했기에 마하리쉬 효과라고도 부릅니다.

 

집단의식 개선을 위해 더 강력한 의식기술이 필요하다

 

그런데 세계 인구의 1%가 초월명상을 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초월명상은 1955년부터 세상에 보급되기 시작해 현재까지 약 1천만이 배웠습니다. 세계 인구 80 억의 1%는 8천만인데 8천만이 초월명상을 시작하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이 세대에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마하리쉬는 1975년 초월명상의 진보기법인 초월명상 시디(Sidhi) 프로그램(요긱 플라잉 포함)을 개발해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에는 1%가 아니라 1% 제곱근에 해당하는 인원만으로도 충분히 집단의식 속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중화하고 통합력과 양육력을 생성해 영속적인 평화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파동의 건설적 간섭 원리를 이용한다

 

선거 유세장에서 스피커를 세 개 놓고 연설을 하면 소리의 강도가 세 배로 커질 것 같으나 실제로 그 소리의 강도는 9배로, 즉 3의 제곱근으로 증가합니다. 이를 물리학에서는 파동의 건설적 간섭(干涉)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레이저 빛은 광자들끼리 마치 한 몸처럼 상호작용하여 초방사(超放射)를 하기에 일반 빛과 달리 대단히 강한 침투력과 원거리 투사까지 가능합니다. 이때도 광자의 밀도의 제곱근에 비례하는 초방사가 일어납니다. 빛의 도시 광주(光州)가 국가, 나아가 세계의 어둠을 밝히는 대광(大光)을 발하려면 바로 이 레이저 빛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TM과 그 진보기법을 한 장소에서 시행하면 인구의 1%가 아니라 1% 제곱근 수만으로도 충분히 그 도시나 국가, 나아가 세계까지도 번영과 평화의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통일장 기법 시행 중 두뇌의 각 부위에서 출현하는 뇌파들이 최대로 통합 상태에 이르고 신경생리학적으로는 세르토닌 대사율이 현저히 높아지는 데서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 기법 시행자들의 뇌파가 서로 간섭 현상을 일으켜 1% 제곱근이라는 소수만으로도 충분히 사회의 집단의식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하리쉬 효과와 마이스너 효과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 등 마하리쉬 통일장 기법을 단체로 시행했을 때 범죄, 테러, 전쟁 등이 감소하고 사회통합, 경제부흥, 평화 등이 증가하는 현상은 물리학의 마이스너 효과(Meisner Effect)와 유사합니다.

 

마하리쉬 효과로써 이루어지는 상승(常勝) 상태는 초전도체의 상승상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최대 통합성을 띤 전자들로 구성된 초전도체의 전체적 상태는 모든 외부 자기(磁氣)의 영향을 배제하며 뚫고 들어갈 수 없는 갑옷을 형성합니다. 이것이 그 유명한 마이스너 효과입니다. 그것은, 국민의 집단의식 속에 통합력을 높이는 마하리쉬 효과와 유사합니다.

 

한반도의 영속적 평화와 번영을 유지하는 상승국가가 되려면

 

그렇다면, 남북한 총 인구를 여유 있게 1억으로 보면 그 1% 제곱근은 약 1천 명입니다. 군대, 경찰, 학교 등에서 1천명이 아침저녁 한 장소에서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한 두 시간 씩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한반도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의 두뇌는 충분한 통합력과 질서성을, 신체는 현저한 행복 호르몬을, 그리고 정신은 올바른 판단력, 창의력, 평온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결과 핵 문제를 비롯한 쉽게 풀리지 않던 모든 남북 문제는 이성적이고 평화롭게 가장 시간과 비용을 덜 들이고 해결될 수 있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경제는 부흥하고, 정치는 안정되고, 국민들은 정신적으로 행복하고 신체적으로 건강해지며, 지역과 국가 삶의 모든 면이 전체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고양되는 것입니다. 이를 국가의식 통합을 통한 국면전환(局面轉換, Phase Transition) 이라고 하며 그 수준에서 한국은 상승(常勝)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나무의 뿌리에 물을 주면 나무의 가지, 잎, 줄기, 열매 등 모든 면이 함께 좋아진 것과 같습니다. 수신제가 평천하(修身齊家平天下)가 여기서 실현됩니다.


이것이 2013년 세계 핵 정상회담 시기에 맞춰 방한해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과 국방부 방문에서 발표한 세계적 물리학자 존 헤글린 박사의 한반도 평화안 핵심이기도 합니다( 존 헤글린 박사 기자회견 자료 참조).

  

이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하는 사실들

 

A. 마하리쉬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

 

이 방법은 지난 25년간 엄밀한 과학적 검증을 거쳤습니다. 그리고 심각한 윤리적, 정치적, 종교적 긴장을 제거하고 중동 등 전쟁에 찢긴 지역에서 폭력과 전쟁을 가라앉히고 지구 곳곳의 테러를 극적으로 감소시켰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총 50회에 걸친 실험이 세계 곳곳에서 이루어졌으며 이 중 여러 연구들이 주도면밀한 통제실험을 통해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아주 까다로운 익명 재검과정을 거쳐 저명한 과학지들에 출간되었습니다. 그 중 도시, 국가, 세계를 대상으로 시행된 연구들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1. 미국 전역의 24개 도시에서 자동차 사고와 자살 건수 감소

 

이 연구에서는 초월명상을 배운 주민이 인구 1%에 달하는 24개 도시를 비교하고, 또 이러한 도시들과 다른 도시들을 비교했습니다. 한편 그 다른 도시들은 24개 도시와 인구 통계학적 변수(총인구, 학생수, 평균 소득, 평균 교육 수준 등)가 비슷한 도시들로서 제3자 연구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

 

이 24개 도시는 이전 진행된 연구에서 이미 범죄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만, 초월명상 실천 주민수가 인구의 1%에 도달하면 즉시 사회의 모든 부정적인 경향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을 고려하여 자살 건수와 자동차 사고 건수라는 다른 두 요소도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이 두 요소에 대한 통계는 정부의 관련 부서에서 제공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24개 도시에서 초월명상을 배운 주민수가 인구의 1%에 달한 것은 1972년입니다만, 1%에 도달하기  전 5년과 10년 및 1%에 도달한 후 5년간 자살 건수와 자동차 사고 건수의 통계가 비교되었습니다.

 

통계에서 1972년의 추세는 다른 도시와 1% 도시 모두 같았습니다. 그 후 5년간은 대조도시에서는 건수가 증가하는 경향은 바뀌지 않았습니다만, 1% 도시에서는 자동차 사고와 자살 건수가 크게 감소했습니다(모두 p<.001).

 

초월명상을 배운 인구 1%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다른 연구들에서는 범죄율 감소도 입증되었습니다.

 

참조 문헌 : Scientific Research on Maharishi Transcendental Meditation, Collected papers. vol. 4, 317, pp2479-2486.

 

2. 미국의 삶의 질 향상 (1960년~ 1983년)

1973년 초월명상 단체가 자체 대학을 건립하고 1975년에는 민간 교육 기관에서 미국 아이오아의 페어 필드라는 마을에 대학 캠퍼스를 구입했습니다. 그 대학 주변에 요긱 플라잉 시행자의 공동체가 만들어져 그 마을에 사람들이 이주하여 TM과 TM 시디 프로그램, 요긱 플라잉을 그룹으로 함께 시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80년 초반부터 그 그룹의 규모는 매우 커졌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TM을 개인적으로 실천하는 수백만과 합치면 미국 국민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원이 되었습니다(1%의 제곱근 공식에 따르면 필요한 요긱 플라잉 시행자 수는 1520명이었다).

이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상관관계가 없는 여러 일반 변수를 조합한 ‘삶의 질’ 지수를 고안해 TM과 요긱 플라잉 실천이 그 지수에 변화를 주는지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이 지수에는 다음 12개 사회 변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범죄 건수
2. 민사 소송 건수
3. 감염 발생 건수
4. 아동 사망 건수
5. 자살 건수
6. 1인당 담배 소비 개수
7. 1 인당 알코홀 소비량
8. 1 인당 국민 총생산
9. 환자 접수 건수
10. 1인당 졸업장 발급 건수
11. 이혼 건수
12. 사망 교통사고 건수

 

이러한 수치는 각각 안전, 건강, 경제, 창의성, 사람들 사이의 화목 등 삶의 질의 한 측면을 나타냅니다. 마하리쉬 효과는 이러한 12 요소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그 요소는 모두 동일한 근원, 즉 인간의 생각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지만, 마하리쉬 효과는 그 근원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960년부터 1983년까지 23년 간의 지수가 계산되어 다음 그래프에 표시되었습니다.


1975년까지 명백한 감소 경향이 눈에 띄지만 그 이후에는 증가 추세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어 연구진은 마하리쉬 효과 지수를 계산했습니다. 이 지수는 1% 효과를 통해 영향을 생성하는 미국 전체 TM 시행자 수와 비약적인 영향을 낳는 페어 필드 요긱 플라잉 시행자 그룹의 인원수에 비례합니다. 이 지수와 삶의 질 지수를 함께 나타낸 것이 다음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에서 삶의 질 지수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미국의 TM 시행자 수가 크게 증가함과 동시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1980년 이후의 마하리쉬 효과 지수의 급격한 증가의 원인인 페어 필드의 요긱 플라잉 시행자 수와 삶의 질 지수 사이에는 매우 강한 상관관계를 볼 수 있습니다(p<.0001). 연구자들은 이러한 수치를 통계 분석한 결과에서 마하리쉬 효과 지수가 증가한 결과 삶의 질 지수가 증가했다는 주장에 큰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p<.0001). 통계학적 계산에 따르면 1981년부터 1983년까지 삶의 질 지수의 증가는 마하리쉬 효과가 초래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2 변수를 각각 살펴보면, 이 삶의 질 지수의 현저한 증가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12개 변수 중 11 개 변수는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며(자살 건수만 개선 없음), 7 개 변수는 지금까지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범죄  : 1981년부터 1983년까지 범죄 건수가 3년 연속 감소하는 전례 없는 기록이 탄생했습니다(81년에는 -0.78%, 82년-4.3%, 1983년에는 -7.6% ). 그 결과 1982년과 1983년에 범죄가 130만 건 감소했으며, 그 결과를 낳은 큰 원인은 요긱 플라잉 시행자 1600명이었습니다.

 

민사 소송 건수 : 집단의식의 조화가 일정한 수준으로 높아졌기 때문에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다른 방법들이 모두 실패한 경우에만 민사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따라서 1982년에 민사 소송 건수는 7.6% 감소, 83년에는 11.5% 감소하여 지금까지 보고된 최소 건수를 기록했습니다.

 

감염  : 82년에 4.23% 감소, 83년에 7.02% 감소(16년 최고 감소율)

담배 소비  : 82년에 1.90% 감소, 83년6.26% 감소(23년의 연구 기간 중 최고 감소율).

알코올 소비량  : 82년에 3.52% 감소, 83년에 2.64% 감소(23년의 연구 기간에서 2 번째와 3 번째로 높은 감소율).

졸업증 발행 건수  : 그 이전 5년 간 감소 후 약간 증가(0.31% 및 0.98%)

이혼  : 1982년에 4.46% 감소(21년 전에 만들어진 이전의 최고 기록보다 3배 높은 감소율) 1983년에 더 0.18% 감소(이혼 건수가 2년 연속 감소는 처음).

사망 교통사고  : 1982년 10.95% 감소(미국에서 55mph의 속도 제한이 도입된 1975년을 제외하고 사상 최대 감소율).

유명한 잡지 ‘모터 트렌드’의 1982년 연말 기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신비한 것은 사랑하지만 1982년 도로 교통사고가 갑자기 10% 감소한 것은 바로 신비한 사건이었다. 다양한 소식통이 그 감소의 원인에 대해 이런 저런 주장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도 그 원인을 모른다. “

 

이 잡지 및 기타 자동차 관련 단체는 다음 해에 사고가 증가하리라 예측했지만 1983년에는 자동차 사고 건수가 4.60% 더 감소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1981년부터 1983년까지 삶의 질 지수의 증가는 사실 아이오아에 모인 요긱 플라잉 시행자 그룹 때문이라는 예상치 못 한 논쟁을 일으키기 위하여 각 변수의 미국 전체에 대한 숫자와 아이오아에 대한 숫자를 비교했습니다. 한 광원에서 방 전체(즉, 국가 전체)를 조명할 수 있지만, 빛은 항상 광원에 가장 가까운 곳을 가장 밝게 비춥니다. 그 사실에 따라 미국 전역에 대한 숫자보다 아이오아에 대한 숫자가 더 눈에 띄는 개선을 나타내리라고 예측했고 그 예측은 숫자에 의해 입증되었습니다.


참조 문헌 : Social Science Perspectives Journal (2 (4), 127-146)

 

3. 중동에서 전쟁 사망율 감소 실험

 

1983년 이스라엘에서 두 달 간 시행한 일일연구에서 TM과 그 진보기법 시행자 수가 많아진 날 인근 레바논에서 사망자수가 76%감소했다. 가능성 있는 타요인(주말, 휴일, 기후 등)은 통계학적으로 통제했다.


(이 연구가 실린 과학지: 예일대 Journal of Conflict Resolution 32:776-812,1988).

 

이 결과는 레바논 전쟁이 극심했던 2년 간 시행된 7회 연속 실험에서도 계속 같은 결과가 나왔다. 그것을 요약하면,

 

● 전쟁 관련 사망룰 71% 감소 (P<10 )

● 전쟁 관련 상해자 68% 감소 (P<10 )

● 전쟁 심도 48% 감소 (P<10 )

● 적대자 간 협조 66% 증가 (P<10 )

 

이 종합적인 결과가 우연일 확률은 10의 19승 분의 1보다 작아서 이 사회적 스트레스와 갈등 감소효과가 사회학 역사에서 가장 엄격히 확립된 현상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연구가 실린 과학지: Journal of Social Behavior and Personality).

 

4. 워싱턴 디.시.의 강력범죄율 감소 실험

 

국가적인 시연행사가 워싱턴 디시에서 1993년 7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열려 TM과 그 진보기법 그룹이 얼마나 범죄와 사회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정부의 효율성을 증진하는가를 시험했다. 주도면밀한 통제실험에서 실험 그룹의 인원은 두 달 간 800에서 4,000명까지에 이르렀다. 강력범죄가 그해 첫 다섯 달 간 꾸준히 증가했었는데 연구가 시작되자 강력범죄(FBI통합범죄통계를 이용한 건수)는 감소하기 시작해 실험기간 끝까지 감소했다(최대 23.6% 감소). 그리고 실험기간 후에는 증가하기 시작했다. 이 결과가 범죄수준의 우연 변수 때문일 가능성은 1억 분의 2보다 작았다. 이 범죄 감소가 온도, 강수량, 주말, 경찰과 타기관의 반 범죄 활동 때문일 가능성은 없었다

 (이 연구가 실린 과학지: Indicators Research 47:153-201, 1999).

 

5.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의 감소

 

미국에서 TM과 그 진보기법 실천을 위해 모인 그룹의 인원수가 미국 인구의 1% 제곱근을 웃돌았던(약 1500명) 기간 미국의 월별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의 합계가 유의하게 감소했음이 시계열 분석 결과에서 확인되었다.


참조 문헌 : Proceedings of the Business and Economics Statistics Section of the American Statistical Association (Alexandria, Virginia : American Statistical Association) : 799-804, 1987; Modern Science and Vedic Science 4 : 3-41, 1990.

6. 미소 관계 개선

 

1979년 ~1986년 기간에 미국에서 TM과 그 진보기법을 실천하는 그룹의 인원수가 1700명을 넘었을 때 가장 강력한 마하리쉬 효과가 미국에서 만들어졌다. 그 결과, 차트 막대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소련의 미국에 대한 행동의 긍정성이 유의하게 증가했다. 오른쪽 막대 그래프는 북미와 유럽에서 한 집회가 개최된 특정 기간에 소련의 미국에 대한 행동의 긍정성이 더욱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이 기간에 모인 그룹의 인원수는 당시 세계 인구의 1% 제곱근에 해당하는 1700명에 육박하거나 능가했다.


이 연구는 제3자 데이터 뱅크 (Zurich Project on East-West Relations)의 시계열 분석을 이용했다. 이러한 긍정성 증대를 가져온 영향은 미국의 소련에 대한 행동과는 무관하며 소련 지도자 교체와도 무관함이 확인되었다. 또한 미국에 모인 명상 그룹 인원이 미국에 마하리쉬 효과를 창출하기에 충분했던 기간에는 미국의 소련에 대한 행동의 긍정성도 증가했다.

 

참조 문헌 :

(1) Proceedings of the American Statistical Association, Social Statistics Section, pp. 297-302. Alexandria, VA : American Statistical Association, 1990.

 

(2) ‘US-Soviet relations and the Maharishi Effect : A time series analysis'(미·소 관계와 마하리쉬 효과 : 시계열 분석) 1991년 8월 조지 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미국 통계 협회의 사회 통계학 부문 연례 회의에서 발표된 논문

 

7. 미국의 국가적 범죄율, 자살율, 유아 사망률 변화 연구

 

이 연구에서는 2007년부터 2010 사이에 미국 국가 전체의 자살율이 21.2%, 살인율이 28.4% 감소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사고 사망률 20.6%, 신생아 사망률 12.5%, 약물 관련 사망률도 30.4% 감소했음을 밝혀 주었다. 이것은 대단히 크게 감소한 것이다. 이 기간에는 단체명상 시행 인원수가 미국 전체에 마하리쉬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원수에 이르거나 능가했다. 이 감소는 미국 아이오와 주 남동부에 있는 마하리쉬국제대학교에서 진행된 대규모 단체명상에 의해 이루어졌다.

 

공동 연구자인 미카엘 딜백(Micael Dilleck)과 켄 카바나(Ken Cavanaugh) 박사는 시계열 예측법을 이용해 자료를 면밀히 분석했다. 경찰 활동, 인구 동향, 비고용 추세 등 타 요인이 이 결과를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떤 것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 진단 검사들에 따르면 이런 결과는 이미 존재하던 동향들, 계절 변수, 자동 상관성 또는 “가성 회귀“로써 설명할 수 없다.


자살률 추세 감소가 그저 우연히 일어날 수 있을까? 통계에 따르면 그런 가능성은 10의 17승 분의 3보다 적으며 강력 범죄 경우는 10의 8승 분의 3보다 작다.

 

2007년의 통합력이 준 효과

 

이 이야기는 2006년 여름 마하리쉬가 마하리쉬국제대학교와 그 근처 마하리쉬 베다 시에 대규모 명상 그룹을 만들면서 시작된다. 그 목표는 참가자 1,725명이었으며 그 숫자가 한계점이었다. 그 당시 이 숫자는 미국 총 인구의 1% 제곱근이었으며 그 정도 수에 이르러야 국가 전역에 미치는 효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2007년 1월 그 한계점을 넘었고 그 후 2010년 12월 마지막 날 일부 인원이 해산할 때까지 그 인원수는 1,725에 근접하거나 능가했다.


도표2. 위 도표는 자살율이 6월에 가장 높고 1월에 가장 낮아지는 계절적 변화를 보여 준다. 홍색 굵은 선은 2007년부터 2010년 기간의 점진적 감소를 보여 준다.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알기 위해 연구가들은 우선 2002년부터 2006년 사이의 동향을 관찰해 기저선을 확립했다. 여기서 통계학자는 혼돈을 일으킬 수 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강력 범죄가 1월에 가장 덜하고 6월에 가장 심한 것처럼 뚜렷한 계절적 변동이 있기 때문이다. 시계열 예측법을 써서 연구가들은 이 기저선을 확립하고 그것을 2007년부터 2010년 기간과 비교했다. 2010년의 정보를 정부가 2013년에 발표했을 때 연구가들은 미국질병통제센터로부터 자살률 자료를 입수했다. 그 자료에는 월별 자살율이 수집되어 있다. 강력 범죄 자료는 FBI 통합 범죄 보고서 자료집에서 수집했다.

 

결과

연구가들은 2002년부터 2006년 기저선 시기에 미국의 자살률은 상승 추세였음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추세가 2007년부터 2010년 기간에서 역전되었다. 기저선 평균과 비교하면 4 년 사이에 21.2% 감소했다. 자살률 감소는 더 크며 10만 이상 인구 거주지들에서 28.4% 감소했다. 강력 범죄는 2002년부터 2006년 기간에는 수평적 추세를 보였는데 2007년부터 2010년 사이에 하향 추세를 보였으며 4년 사이에 총 18.5% 감소했다.

 

연구가들은 이 추세 변화들로부터 줄어든 자살수와 강력 범죄수 측정을 추론했다. 비록 이전에 유사한 효과를 소개한 10여 연구들을 종합한, 대단히 정밀한 검토를 거친 기사들이 여덟 개 있었지만 이 연구는 그 자료에 가장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 연구는 길어야 수개월이었던 타 연구들의 기간에 비해 훨씬 더 긴 4년이었기 때문이다.

 

(이 연구가 실린 과학지: 2016. Societal violence and collective consciousness: 미국 자살율과 강력 범죄율 감소, SAGE Open,7(1)1-16)

  

B. 이 프로그램을 국가적으로 도입한 인물들의 진술

 

1. 세계적 양자 물리학자 존 헤글린 박사

헤글린 박사는 하버드대 물리학 박사, 대통일장 이론 개발의 주역. 이 프로그램을 국가 행정에 적용하기 위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소수당 통합 후보로서 2회 출마. 사회에 공헌한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킬비(Kilby) 상 수상. 1993년 워싱턴 디.시.를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한 범죄율 감소 실험을 주관. 현재 마하리쉬 국제대학 총장. 세계과학자평화연합 회장으로서 미국의 국가의식 통합을 위한 상승집회를 수 년 간 인도. 2012년 방한해 한반도평화안을 제시했고, 2017년 6월 키에프 평화포럼 등에서 각국 정부에 이 프로그램을 권유했습니다.

 

세계과학자평화연합: https://www.gusp.org/global-peace-summit/

존 헤글린 박사 초청 한반도 평화안 제시 기자회견

2012.3.27 본회는 세계적 양자물리학자이며 두뇌 전문가인 존 헤글린 박사를 초청해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서 한반도의 영속적 평화 수립을 위한 <한반도 평화안>을 제시하고 국방부 등을 방문해 제안했습니다.

 

● 존 헤글린 박사의 제안사항

“한국에 약 1천명이 군대나 기관에서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면 60일 안에 한반도의 집단의식이 크게 개선되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길이 열릴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남한의 경제는 부흥하고 범죄율 등 모든 부정적 경향들이 뚜렷이 감소할 것이며 이 모든 변화는 과학적으로 증명될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계속 반복해 입증되었습니다.”


<주요 참고 동영상>

1. 존 헤글린 박사의 한반도평화안 제시 –인간개발원 초청 강연
https://www.youtube.com/watch?v=vUsMvSjz_sQ&t=2s

2. 데이빗 린치의 평화안 제시
https://www.youtube.com/watch?v=lDzskNxCMLE

3. 세계평화를 위한 구상 _인도 9천 명 마하리쉬 베다 판디트 구룹

https://www.youtube.com/watch?v=ys5Ywg3P5i0

2. 일본 하토야마 전 총리의 권유

10년 전부터 전 가족이 초월명상을 시행해 온 하토야마 총리는 스텐포드 대 공학자 출신으로 과학자이며 정치인으로서 이 프로그램이 평화를 창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 네팔에서 열린 행사에 보낸 녹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이 프로그램을 네팔 정부에 추천했습니다.

 

‘TM을 단체로 시행함으로써 모든 국가에서 스트레스 수준을 낮출 수 있습니다 . 결과적으로 전쟁이 발생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도시 인구의 1%의 제곱근 그룹이  TM과 그 진보기법을 실천하면 범죄율과 분쟁률이 감소함을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일본 총리로서 경험을 토대로 네팔 정부와 세계의 모든 정부가 과학적 데이터를 조사하고 그들의 국가의 평화를 위해 1% 의 제곱근 그룹을 창설할 것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3. 모잠비크의 부흥의 주역 치사노 대통령
세계 최고 빈국으로부터 아프리카의 모범국가로 변신은 국가적으로 도입한 TM과 그 진보기법 덕분이라고 치사노 대통령은 말하다.

 

키에프 평화 포럼에서 치사노 대통령의 진술 https://www.gusp.org/global-peace-summit/day-2/

 

4. 에콰도르와 페루 간의 국경 분쟁 종식의 주역 호세 빌라밀 국가안보위원장
10여년 전부터 에콰도르 육군사관학교 생도 200여 명이 아침저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전 군인에게도 제공하는 계획을 진행 중이다.

 

키에프 평화 포럼에서 육군사관학교 부총장의 진술 https://www.gusp.org/global-peace-summit/day-1/

 

5. 에콰도르의 호세 빌라밀 전 국가안보위원장은 페루와 국경분쟁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종식되었다고 기고한 기사에서 말했다.

https://transcendental-meditation.kr/hosemil/

 

그 외에도 멕시코 100여 학교의 5만여 학생, 교사, 주민이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페루, 베네수엘라, 브라질 등 남미 21개 국의 대학, 학교, 군대, 경찰, 기업들에서 대규모 단체로 시행.


5. 콜롬비아 내전 종식과 통합 유지의 주역 마히아 신부

2018년 50 년 만에 내전을 종식한 콜롬비아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산토스 대통령이 초월명상자이며, 메히아 신부가 운영하는 카톨릭 학교들과 26개 청소년 교정 및 복지 기관들에서 3-4 천명이 매일 시간을 정해 초월명상(TM)과 그 진보기법을 단체로 시행하고 있다.

 

<키에프 평화포럼에서 마히아 신부의 진술>

동영상 https://www.gusp.org/global-peace-summit/day-1/

 

6. 미국 마하리쉬국제대학교 - 미국에 국가적 통합력을 낳는 중심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의 국가적인 범죄율, 자살률, 사망률 등 7대 지수를 20-30% 감소시켰음을 연구에서 밝혔다. 

https://transcendental-meditation.kr/me36/

 

6. 영국 머시사이드 주 스캘메스데일 시의 명상촌 -

주민들의 단체명상을 통해 법죄율 현저히 하락

https://transcendental-meditation.kr/transcending-is-the-fastest-way-to-a-better-world/

 

7. 인도 중심부 마하리쉬 베다 전문가 캠퍼스의 단체명상이 세계평화를 낳는 핵심이다
전 세계에 평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는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9천 명 구룹이 필요하다는 원리를 근거로 한 사업이 인도에서 추진 중이다.

사이트: https://vedicpandits.org/

 

8. 태국 여성 불교학교인 담마 자리니( Dhammajarinee Witthaya) 학교의 변신

불우 학생을 위한 이 학교는 현재 인기 있는 학교로 변했으며 6백여 학생이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이용한 단체명상을 시행하고 있다.

사이트: https://www.youtube.com/watch?v=eCd7CfME2J8

 

9. 초월명상 단체 시행이 테러를 감소시킨다는 국내 뉴스

 
단체명상으로 테러리즘 막는다 [현대불교]

 

10. 1% 제곱근 원리가 국내 언론에도 소개되다

‘삼시세끼’ 열풍에 담긴 꿈, 707명이면 족하다


‘과학자 그렉 브레이든에 의하면 인구의 1퍼센트의 제곱근에 해당하는 사람들만 깨어나도 변화의 시초가 될 수 있다고 한다. 5000만 인구라면 그 1% 제곱근 수인

707명이면 족하다는 것이다.’

 

[이 기사에서 남한은 707 명이면 된다는 주장은,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시행하는 707명(남한 인구 1%의 제곱근 수)이면 남한은 상승(常勝) 상태를 누릴 수 있다는 원리와 일치한다.]

 

C. 이 프로그램 활용을 위한 국내 활동

 

1. 사회 개선을 위한 단체명상: 서울소년원 6백 명, 상명여고 6백 명, 평택 동중고 2천 5백 명 등 초월명상 단체시행 (1983년–1984년)

2. 세계 과학자단 초빙‘명상과 과학’강연회-세계 5개국 10명 과학자단이 사회 각 분야 개발을 위한 마하리쉬 프로그램 제시(1999.10.15.신라호텔)

 

3. 세계군대사회학 대회에서 소개

2008.7.15 미국 브라이언 리 대령과 래플러 박사를 초대해 세계군대사회학대회(육사와 서울대 사회학회 주최)에서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단체로 시행하여 국방의 목표를 실현하는 상승방어기술 소개

 

4. 킹슬리 부룩 박사 초청 세미나

2010.3.19 – 미국 마하리쉬 전체지식 아카데미 이사장, 라자 킹스리 박사 초대 “국민통합, 아인쉬타인의 통일장에 해답이 있다”세미나 개최 (삼경교육센터)

* 킹스리 부룩 박사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6명을 배출한 하버드 물리학과 교수의 장남이기도 함

 

5. 마하리쉬국제대학교 총장 베반 모리스 박사 초청 기자회견

2010.12.28 -마하리쉬국제대학교 총장 베반 모리스 박사 초청 기자회견 - ‘학교에서 초월명상 단체시행을 통해 교육문제와 사회 불안 개선책’ 제시(서울프레스센터)

 

6. 존 헤글린 박사 초청 한반도 평화안 제시-2012.3.27(첨부 자료 참조)

  

이 프로그램의 특징

1. 이 프로그램은 종교나, 인종, 문화에 구애받지 않고 국가 또는 민간 차원에서 이 미 세계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2. 인간의 두뇌와 의식의 잠재력을 이용하는 인도의 오랜 전통에서 비롯되었기에 권위 있고 인간적이다. 지금은 각 국이 타국의 신기술을 도입해 활용하는 시대이 다.

 

3. 세계 전역에서 시행된 50회 이상 실험과 저명한 과학지들에 게재되어 효과를 입 증했다.

 

4. 1년 운영비가 미사일 하나 값보다 덜 들며, 수감자 1인에 년 2500만원이 든다하니 범죄율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명상 그룹은 비용대비 경제적 효과가 대단히 크다.

 

5. 국가 간의 평화조약은 평균 6년마다 깨어졌으며, 국방과 평화를 위한 무기나 군대 증강이 근본적 해결책이 아님은 역사가 증명한다. 이 프로그램은 삶의 가장 근본영역을 활성화하기에 가장 전체적이고 양육적인 효과를 외부 삶에 미친다.

 

6. 그 효과를 보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1천 명이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 교육을 4개월 내에 받고 난 후 60일 내에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를 창출할 수 있다고 존 헤글린 박사가 기자회견에서 언급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