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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명상과 세계평화영속적 세계평화를 위한 1만명 모임에 한국 회원 10명 참가

관리자
2024-01-28
조회수 117

 

역사적인 모임에서 입증된 평화 창조 의식 기술을 선보이다

(즉시 배포용)

서울, 초월명상원(2024년 1월 28일) —

세계 평화를 위한 의식 기반 기술 전문가들의 사상 최대 모임이 열렸습니다.

 2024년 첫 2주 동안 명상가 10,000명이 인도 하이데라바드 외곽의 칸하 샨티 바남(Kanha Shanti Vanam)에 집결했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언어, 계층, 문화, 종교에서 왔습니다. 이 평화창조기술을 입증하기 위해 139개국에서 자비로 수천 키로미터를 여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한국초월명상원 주도로 회원 10명이 이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침 저녁으로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Maharishi Mahesh Yogi)의 초월명상법과 그 상급과정인 TM-시디(Sidhi) 프로그램을 오랜 시간 시행했습니다. 그들은 평화에 대해 말하는 대신 실제로 평화를 창조했습니다.


모임의 하이라이트는 EEG(뇌파검사)를 이용한 뇌파 통합성 입증. 

과학자들은 개인의 명상 시행이 어떻게 개인의 뇌 기능에 즉각적인 통합성을 가져오고 같은 장소에서 시행하는 다른 명상자 수천 명을 통해 즉각적이고 엄청나게 그 통합력이 향상되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연구진은 동료 심사 저널과 전문 학회 저널에 게재된 경험적 연구 54개가 이미 이 기술의 힘을 입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의식 기술은 사회 전반에 걸쳐 강력한 통합력과 평화력을 발산하여 범죄, 폭력, 테러 및 전쟁을 현저하게 감소시키고, 기술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경향을 강화합니다. 이것을 마하리쉬 효과(Maharishi Effect)라고 합니다. 마하리시가 60년 이상 예견했기 때문입니다.

하이데라바드 인근에서 열린 이 모임은 세계 평화를 확립하고 항구적으로 만들기 위해 1만 명으로 구성된 영구적인 평화 창조 단체를 전 세계 국가들에 설립하는 범지구적인 계획을 시작했습니다.

하버드와 MIT에서 교육받은 신경과학자이자 전 세계 초월명상 단체의 지도자이며 마하리쉬의 후계자인 토니 네이더 박사는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습니다.

"본인은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 지체하지 말고 지금 이 강력한 지식을 채택하고, 만 명 모임과 같은 모임을 만들어 세계 번영과 평화의 밝은 새 시대를 열어갈 것을 촉구합니다." 

— 끝 —

<사진설명>139개국의 초월명상 및 그 상급과정인 TM-시디 프로그램 전문가 10,000명이 인도 하이데라바드 근처 칸하 샨티 바남에 2주 동안 모여 영속적인 세계평화수립을 위한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