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4개월이 지난 지금은 초월명상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김인영

관리자
조회수 245


“초월명상 배운지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호기심 반 궁금증 반으로 센터에 와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4개월이 지난 지금은 초월명상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상을 통해 하루하루를 건강하고 밝게 살고 있습니다. 초월명상은 마음과 머릿속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너무 즐거운 활동인 것 같아요. 하기 전과 하고 난 후에 나 자신의 컨디션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 느껴져요. 

명상과 더불어 요가를 같이 하면 몸과 마음이 함께 깨어납니다. 나 자신을 위한 가장 좋은 휴식 방법이 초월명상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초월명상을 진행하고 배워서 더욱 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ㅡ 김인영, 2023년 3월 5일 수련회를 마치고